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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교육] 이야기

어떤 상황에도 수강할 수 있는 비대면 교육 코로나로 인해 신입연수를 받을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집에서 교육을 수강했어요! 전 과정이 온라인 전환되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지만, 걱정했던것 처럼 일방적인 시간은 아니였어요.
화상ㆍ음성으로 교육 중 언제든 강사님, 교육운영자, 동기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었거든요.
온라인 방탈출 미션을 통해 동기간 팀빌딩 시간을 가지기도 했고, 온라인으로 협업하여 동기들의 꿈과
비전을 담은 책 한권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연수가 비대면으로 진행된 덕분에, 신입사원으로써
꼭 알아야 할 업무 스킬들을 시기를 놓치지 않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거나 조별로 미션을 해결할 때 다양한 온라인 협업 툴을 사용한 경험 덕에
비대면 소통이 점점 익숙해지는 경험을 하면서, 앞으로 어떤 업무 환경에서도 잘 대처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까지 얻게 된 소중한 시간이였어요!

일거양득의 도서스터디 직무와 관련해 보고 싶은 책이 있을 땐 적어뒀다가 인사팀에 요청해요. 저는 개발자인지라, 최신 기술서적이 필요할 때가 많아요. 계속 바뀌는 트랜드 탓에 책을 직접 구매해서
보려면 은근히 부담이 되는데, 매달 도서스터디 제도를 통해 회사에서 직무관련도서를 구매해주는 점이
좋습니다. 학습동호회로 여러 명이 모여서 함께 스터디 할 때에도 도서스터디 제도와 연계하여 책을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학점도, 같이 공부하는 즐거움도 두 배로 얻을 수 있죠.
서평을 써서 정리하는 것이 귀찮을 때도 있지만, 지나고 보면 훨씬 도움이 되는 게 사실이에요!

식사와 함께 즐기는 트렌드·생활·문화 특강 남들 밥 먹을 때, 우린 세미나를 들어요! 다우기술에는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을 활용하여 진행되는 두 종류의 특강이 있는데요, 점심에는
기술 트렌드나 인문 소양 등을 주제로 하는 런치(Learn-ch)아카데미가, 저녁에는 생활 ·문화 특강인
블루밍 아카데미가 있어요.
올해 저는 런치 아카데미를 통해 존경하던 개발자의 저자 직강을 들었고, 블루밍 아카데미를 통해
재테크 꿀팁과, 평소에 잘 모르고 마시던 맥주에 대한 깨알 지식들을 얻을 수 있었답니다!
회사에서 진행되니 피곤하게 강연장을 찾아갈 필요도 없고,
샌드위치도 챙겨주니 끼니도 든든하고! 안 들을 이유가 없잖아요?!

나도 전문강사가 되는 사내세미나 배우고, 나누면서 더 배워요. 외부에서 좋은 교육을 듣고도, 업무에 적용하지 않으면 교육은 교육대로 업무는 업무대로 따로인 느낌이
들 때가 많아요. 외부교육을 다녀오면 전달교육을 통해서 얻은 지식을 전달하며 정리도 되고,
이를 업무에 어떻게 녹여내야 할 지 많은 아이디어를 얻어요.
가장 좋은 학습법은 가르치는 것이라는 말이 있는데, 해보니까 정말 그렇더라고요. 배운 것을 정리하고
또 이를 전달하기 위해 준비하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한다는 것을 느껴요.

해외 컨퍼런스 챌린지 해외 유명 박람회, 전시회, 컨퍼런스? 회사 지원으로 다녀와요!! 업무 상 필요한 해외이 아니라 신기술 및 최신 트렌드를 배우고 싶어서 해외 유명 박람회, 전시회,
컨퍼런스에 참석하려고 휴가를 내서 개인적으로 가기엔 너무 부담스럽잖아요.
사내에는 일정 뿐 아니라 비용까지 빵빵하게 대 주는 해외 컨퍼런스 챌린지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신청할 수 있는 조건은 단 하나, 2년 이상 근속만 했다면 신청할 수 있답니다.

다우 [복지] 이야기

너와 나의 연결고리 동호회 취미도 공부도 혼자보단 회사 동료들과 함께하니 더 즐거워요. 저는 현재 풋살 취미동호회와, 코딩 학습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어요. 취미도 공부도 혼자 할 땐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동료들과 함께하니 의지가 약해질 틈이 없어요.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즐거움과 뿌듯함이 두 배인 건 말할 것도 없고, 업무로는 만나기 힘든 동료들을
취미나 학습이라는 매개로 만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운영 비용 중 일부를 회사에서 지원해주기 때문에, 부담은 줄어든다는 메리트는 덤이죠!

맛있는 커피를 저렴하게 즐기는 사내카페 천 원이면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아메리카노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어요. 통유리를 통해 들어오는 햇살, 창 밖으로 보이는 나무, 원두 가는 소리, 커피향...
한적한 교외의 커피숍 이야기냐고요? 다우기술 직원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사내카페의 풍경이죠.
1층 카페는 미팅을 하거나 티타임을 즐기는 직원들로 항상 붐벼요.
저도 일이 풀리지 않을 때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잠시 머리를 식히는 시간을 갖곤 한답니다.
이런 게 바쁜 일상 속 직장인이 누릴 수 있는 사치 아닐까요?

막막한 회사생활을 이끌어주는 멘토링 멘토링 덕분에, 다가가기 어려운 타 부서의 좋은 선배들과 교류할 수 있었어요. 막막했던 입사 초기, 6개월동안 멘토링에 참여하며 회사에 빨리 적응할 수 있었어요.
비슷한 업무를 담당하는 다른 팀의 선배가 멘토가 되어주시는 제도 덕분에 업무는 물론이고
사내 인맥도 많이 넓어졌죠. 동기들과 함께 멘토, 멘티 모임을 했던 저녁은
회사에서 제일 즐거웠던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회사 생활에 사내 네트워크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멘토링 덕에 전 든든합니다!

편하게 출퇴근이 가능한 셔틀버스 서울, 경기 30여개 정류장를 커버하는, 5개 노선의 셔틀버스 회사가 용인에 위치해 있다 보니 회사 다니기 힘들지 않냐는 질문을 자주 받곤 하는데요,
의외로 출퇴근길은 그리 힘들지 않답니다. 출퇴근 시간 붐비는 대중교통도, 아침•저녁으로 반복되는
운전 부담도 없이 편안하게 통근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가끔 퇴근 후 서울에 볼 일이 있을 때도
노선이 다양한 덕분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요. 다우인이라면 물론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출퇴근 시간에 조용한 버스에서 갖는 잠깐의 수면은 정말 꿀맛이죠.

특별함이 넘치는 팀 커뮤니케이션 회식은 술이라는 편견을 버리세요. 요즘 세상에 과음으로 다음 날 출근이 괴로운 회식은 너무 식상하지 않나요? 팀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부르는 우리의 회식은 조금 특별해요. 이번 달 저희 팀 커뮤니케이션은 10월 마지막 날에 진행되어
할로윈을 주제로 회사 옥상에서 진행했어요. 할로윈은 미국 축제이지만 함께 준비하면서 나름대로
새롭고 즐거운 분위기가 난답니다. 작은 몇 개의 소품만으로도 추억의 사진도 남길 수 있고요!
이렇게 팀 커뮤니케이션 준비를 위한 소품 구매도 물론 지원이 가능하고요. 특히나 이 날은 ‘소통'을
주제로 타 팀과 함께 준비했는데요. 핵심가치인 ‘신뢰‘, ‘소통‘, ‘전문성‘, ‘도전'이라는 주제로
팀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면 다음 달에 1인 2만원씩 증액해 주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