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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교육] 이야기

일거양득의 도서스터디 직무와 관련해 보고 싶은 책이 있을 땐 적어뒀다가 인사팀에 요청해요. 저는 개발자인지라, 최신 기술서적이 필요할 때가 많아요. 계속 바뀌는 트랜드 탓에 책을 직접 구매해서
보려면 은근히 부담이 되는데, 매달 도서스터디 제도를 통해 회사에서 직무관련도서를 구매해주는 점이
좋습니다. 학습동호회로 여러 명이 모여서 함께 스터디 할 때에도 도서스터디 제도와 연계하여 책을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학점도, 같이 공부하는 즐거움도 두 배로 얻을 수 있죠.
서평을 써서 정리하는 것이 귀찮을 때도 있지만, 지나고 보면 훨씬 도움이 되는 게 사실이에요!

유명한 강사를 직접 만나는 전사특강 TV의 토크쇼에서나 볼 수 있던 유명한 연사의 강의를 회사에서 들을 수 있어요. 회사원 이라는게 평일은 회사 업무에, 주말엔 그 피로를 푸느라 마음 먹고 강연장을 찾아가는게
부담되잖아요. 또 듣겠다고 마음을 굳게 먹어도 막상 멀리 가는 게 귀찮아서 미뤄두기 일쑤였죠.
그런데 올해부터는 회사에서 설문을 통해 직원들이 원하는 연사를 섭외해서
회사 안에서 강의를 들을 수 있게 해준 것이 정말 좋았어요.
내년에는 어떤 특강이 진행될지 벌써 기대가 많습니다!

나도 전문강사가 되는 사내세미나 배우고, 나누면서 더 배워요. 외부에서 좋은 교육을 듣고도, 업무에 적용하지 않으면 교육은 교육대로 업무는 업무대로 따로인 느낌이
들 때가 많아요. 외부교육을 다녀오면 전달교육을 통해서 얻은 지식을 전달하며 정리도 되고,
이를 업무에 어떻게 녹여내야 할 지 많은 아이디어를 얻어요.
가장 좋은 학습법은 가르치는 것이라는 말이 있는데, 해보니까 정말 그렇더라고요. 배운 것을 정리하고
또 이를 전달하기 위해 준비하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한다는 것을 느껴요.

다우 [복지] 이야기

너와 나의 연결고리 동호회 취미도 공부도 혼자보단 회사 동료들과 함께하니 더 즐거워요. 저는 현재 수영 취미동호회와, 코딩 학습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어요. 취미도 공부도 혼자 할 땐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동료들과 함께하니 의지가 약해질 틈이 없어요.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즐거움과 뿌듯함이 두 배인 건 말할 것도 없고, 업무로는 만나기 힘든 동료들을
취미나 학습이라는 매개로 만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운영 비용 중 일부를 회사에서 지원해주기 때문에, 부담은 줄어든다는 메리트는 덤이죠!

맛있는 커피를 저렴하게 즐기는 사내카페 천 원이면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아메리카노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어요. 통유리를 통해 들어오는 햇살, 창 밖으로 보이는 나무, 원두 가는 소리, 커피향...
한적한 교외의 커피숍 이야기냐고요? 다우기술 직원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사내카페의 풍경이죠.
1층 카페는 미팅을 하거나 티타임을 즐기는 직원들로 항상 붐벼요.
저도 일이 풀리지 않을 때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잠시 머리를 식히는 시간을 갖곤 한답니다.
이런 게 바쁜 일상 속 직장인이 누릴 수 있는 사치 아닐까요?

막막한 회사생활을 이끌어주는 멘토링 멘토링 덕분에, 다가가기 어려운 타 부서의 좋은 선배들과 교류할 수 있었어요. 막막했던 입사 초기, 6개월동안 멘토링에 참여하며 회사에 빨리 적응할 수 있었어요.
비슷한 업무를 담당하는 다른 팀의 선배가 멘토가 되어주시는 제도 덕분에 업무는 물론이고
사내 인맥도 많이 넓어졌죠. 동기들과 함께 멘토, 멘티 모임을 했던 저녁은
회사에서 제일 즐거웠던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회사 생활에 사내 네트워크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멘토링 덕에 전 든든합니다!

편하게 출퇴근이 가능한 셔틀버스 서울 전역 50개의 정류장을 커버하는 6개 노선의 셔틀버스! 회사가 용인에 위치해 있다 보니 회사 다니기 힘들지 않냐는 질문을 자주 받곤 하는데요,
의외로 출퇴근길은 그리 힘들지 않답니다. 출퇴근 시간 붐비는 대중교통도, 아침•저녁으로 반복되는
운전 부담도 없이 편안하게 통근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가끔 퇴근 후 서울에 볼 일이 있을 때도
노선이 다양한 덕분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요. 다우인이라면 물론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출퇴근 시간에 조용한 버스에서 갖는 잠깐의 수면은 정말 꿀맛이죠.

특별함이 넘치는 팀 커뮤니케이션 회식은 술이라는 편견을 버리세요. 요즘 세상에 과음으로 다음 날 출근이 괴로운 회식은 너무 식상하지 않나요? 팀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부르는 우리의 회식은 조금 특별해요. 이번 달에 저희 팀은 체험Day를 테마로, 분당 소재의
방 탈출 카페를 다녀왔는데요. 평소 업무 이야기만 나누던 팀원들과, 방 탈출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퀴즈를 풀다 보니 평소에는 보기 힘든 새로운 모습들을 발견하게 되어, 한결 가까워진 기분이 들었어요.
정해진 테마로 팀 커뮤니케이션을 진행 하는 것이 필수는 아니지만, 일정 개수 이상의 테마를 진행
했을 때 부여되는 예산 증액의 즐거움은 꽤 쏠쏠하답니다. 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한 시간 빠른 퇴근이 가능하다는 점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