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그라운드의 다크호스
다우기술 축구 동호회 `다우FC'는 IT경제인 축구대회 원년멤버로 지난해까지 꾸준히 대회에 참가하며 축구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다우FC는 2000년 창단돼 10년째 운영되고 있는, 사내 대표 동호회 중 하나다.
이 동호회의 강점은 새로 보강된 20대 젊은 회원들과 지난 10년 간 다져진 끈끈한 팀워크다.
다우FC는 올해 4강을 목표로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강도 높은 훈련과 연습경기를 통해 체력과 기술력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차혁원 다우FC 회장은 "운동을 통해 체력뿐 아니라 친목도 다질 수 있어 회원들이 동호회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4강을 목표로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훈련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다우기술은 1986년에 설립됐으며, 기업용 소프트웨어 개발, 시스템 통합(SI) 및 컨설팅 등을 수행하는 IT서비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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