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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 작년 매출액 1201억 달성

다우기술(대표 김영훈)은 27일 경영실적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액 1201억원, 영업이익 126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지난해 경기침체의 여파로 매출액은 6.8% 성장에 그쳤으나 인터넷 서비스 사업의 호조로 영업이익이 29% 성장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설명했다.


다우기술은 또 올해 경기회복, 내수 소비 진작, 기업의 IT 투자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매출액은 33% 증가한 1600억원, 영업이익은 35% 증가한 170억원을 목표로 세웠다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 기업용 솔루션 부문에서는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본격적인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비스 부문에서는 스마트폰 사업의 본격적인 확대, 전자결제사업, 전자복권사업 등을 주요 성장동력으로 꼽았다.


김영훈 다우기술 사장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 사업을 중심으로 기업용 솔루션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인터넷 서비스 분야의 지속적인 신규사업 육성으로 규모와 수익성을 두루 갖춘 IT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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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절감형 DBMS 신제품 경쟁 가속화
다우기술, 스마트폰 유통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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