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청년창업프로젝트에 선발된 1천 개 벤처기업에 1년간 '트윈캠프'서비스 무상제공
IT서비스기업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영훈)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30청년창업프로젝트'에 선발된 1천 개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자사의 팀단위 그룹웨어서비스인 '트윈캠프(www.twincamp.com)'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의 '2030청년창업프로젝트'는 사업아이디어는 있지만 자금이 부족한 청년벤처사업가들에게 창업공간과 교육, 홍보, 마케팅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우기술은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이번 선발된 1천 개 벤처기업들의 창업보육을 위해 1년간 무상으로 '트윈캠프'서비스를 제공한다.
선발된 기업들은 '트윈캠프'를 통해 자사의 직원관리 및 업무관리를 수행하게 되며, 서울시도 '트윈캠프'를 통해 1천개 벤처기업의 사업운영현황을 관리할 예정이다.
'트윈캠프'는 중소규모 팀이나 기업에 맞게 특화된 그룹웨어 서비스로서, 별도의 IT지식이나 소프트웨어 설치과정이 필요없이 웹 상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월 1만원대의 저비용으로 웹하드, 업무공유 및 보고서, 프로젝트관리, 근태관리, 일정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SaaS형 그룹웨어서비스이다.
<사진설명> 21일 다우기술이 서울시'2030청년창업프로젝트'에 선발된 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트윈캠프'서비스를 활용한 업무관리방안을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