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뉴스게시판

다우기술, 1분기 영업이익 19억 원 달성, 전년동기대비 143.8% 증가


- 창사이래 1분기 최대 실적 달성


- 자사솔루션 사업 확대, 해외 IT아웃소싱 등으로 이익규모 및 이익률의 지속적 향상 전망




IT서비스기업 다우기술은 30일 잠정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경영실적이 매출액 249억 원과 영업이익 19억 원으로 집계되어, 각각 전년동기대비 49.0%, 143.8%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기대비로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4%, 6.1% 감소했다.



이번 분기 실적은 창사 이래 1분기 실적으로는 사상 최대치로, 전반적인 사업실적의 증가와 유니텔네트웍스의 합병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실적이 큰 폭으로 향상되었다.



다우기술은 “산업적인 특성상 전기에 비해서는 실적이 감소하였지만, 전년동기 대비 실적의 눈에 띄는 증가는 다우기술과 유니텔네트웍스의 합병이 시너지로 연결되고 있으며, 기존 다우기술과 유니텔 각각의 독립적인 사업 역량도 강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1분기에는 공공분야와 제조, 통신분야의 시스템통합(SI) 사업에서 1분기 목표액을 크게 뛰어넘는 매출을 거두었고, 수년간 지속돼 온 시스템 관리 및 유지보수 서비스 사업의 확대가 수익성 향상의 주요한 요인이 되었다.



기업용솔루션 사업은 레드햇, 썬마이크로시스템즈, VM웨어, 넷볼트 등이 전년 동기대비 이익이 향상되었으며, 지난해 하반기부터 추진한 신규 솔루션 사업들이 올해부터 본격화되어 이익규모 확대에 기여했다. 신규 솔루션사업으로 세일즈포스닷컴 사업은 올해 1분기 실적이 지난해 하반기 실적을 뛰어넘는 괄목할만한 성장을 달성했다.



다우기술은 “테라스테크놀로지의 합병 등을 통한 자사솔루션 사업의 확대로 이익규모 및 이익률이 지속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전망되며,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해외 IT아웃소싱 사업이 하반기에 본격화 되어 원가절감을 통해 시스템통합 사업의 이익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다우기술은 지난 7일 인터넷메세징솔루션 기업인 테라스테크놀로지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으며, 합병 기일은 6월 말이다.

2008년3차 Informix Database Administration 교육 안내(05/19~05/23)
다우기술, 팀 업무관리 SaaS 솔루션‘트윈캠프’출시
Btn_list
M_address